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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격 & 직업역량 안내 가이드 2026.11.05 국가기술자격일정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보 1차·2차 동차 합격 커트라인(평균 60점·과락 40점)과 큐넷 원서접수 환불 기한

중장년 독립 개업과 아파트·주상복합 관리소장 재취업의 양대 산맥인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보 국가전문자격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을 통해 연 1회 시행됩니다. 두 시험 모두 1차와 2차 시험에서 매 과목 100점 만점에 과락 40점(40문항 중 16문항)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과목당 평균 24문항) 이상을 득점해야 하며, 공인중개사 1·2차와 주택관리사보 1차는 절대평가로,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객관식 24문항+주관식 16문항)은 선발예정인원(약 1,600명) 범위 내 고득점자순 상대평가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공인중개사 vs 주택관리사보 1차·2차 시험 과목 및 합격 결정 기준 비교
공인중개사 vs 주택관리사보 1차·2차 시험 과목 및 합격 결정 기준 비교

가장 주의할 규정은 공인중개사 1차와 2차를 같은 날 동시에 치르는 동차 응시자가 오전 1차 시험에서 과락(40점 미만)이나 평균 60점 미달로 불합격하면, 오후 2차 시험에서 평균 80점을 받았더라도 2차 합격이 법적으로 전액 무효 처리된다는 점입니다(반대로 오전 1차만 합격하고 오후 2차를 결시·불합격하면 1차 합격은 정상 인정되어 다음 회차 1회 면제). 차수별 과목 총점 배분 공식부터 큐넷 원서접수 취소·환불 마감 기한(시험 5일 전), 주택관리사보 2차 주관식 채점 수칙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공인중개사 vs 주택관리사보 1차·2차 시험 과목 및 합격 결정 기준 비교

공인중개사 상대평가 전환 논란이 매년 거론되지만 법 개정 및 유예기간 시행 전까지는 현행 절대평가 체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반면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이미 상대평가로 정착되어 안전 합격을 위해서는 평균 60점이 아닌 68~72점 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합니다.

자격 및 시험 차수시험 과목 구성 (과목당 40문항 · 문항당 2.5점)합격 커트라인 (절대·상대평가)동차 응시 및 유예 규정
공인중개사 1차·2차 (10월 말 같은 날 시행)1차(2과목·80문항):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 2차(3과목·120문항): 공인중개사법령·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세법1·2차 모두 매 과목 40점(16개)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전원 합격 (절대평가)1차만 합격 시 직후 다음 회차 1회 1차 면제 / 동차 접수 후 1차 탈락·결시 시 2차 득점 전액 무효
주택관리사보 1차 (7월 시행)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 (3과목 총 120문항 5지선다 객관식)매 과목 40점(16개) 이상 + 3과목 평균 60점(총점 180점·72개) 이상 절대평가1차 합격 발표 후 가을에 열리는 2차 시험 별도 원서접수 (2차 불합격 시 차년도 1회 1차 면제)
주택관리사보 2차 (9~10월 시행)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각 과목 객관식 24문항 + 주관식 단답·기입형 16문항)과목당 40점+평균 60점(총 120점) 이상자 중 선발예정인원(약 1,600명) 고득점순 상대평가OMR 주관식 기입란에 법정 정식 용어·숫자를 검정 볼펜으로 정확히 기재 필수

큐넷 원서접수 취소·환불 마감 기한(시험 5일 전) 및 국비지원·취업 결합 팁

전년도 1차 시험 합격자가 올해 2차 시험에 접수할 때는 원서접수 단계에서 반드시 '1차 면제자(2차 응시)' 유형을 선택해야 하며, 만약 올해 2차에서 다시 불합격하면 유예 혜택(직후 1회 한정)이 소멸되어 내년에는 1차부터 새로 응시해야 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시험 응시가 어려워졌을 때는 결시로 수수료(공인중개사 동차 28,000원 등)를 날리지 말고 아래 환불 기한 내에 큐넷 마이페이지에서 온라인 취소를 진행하십시오.

  • 100% 전액 환불 기한 vs 50%(60%) 부분 환불 마지노선(시험 5일 전): 정기 원서접수 기간 내(및 접수 마감 후 7일 이내)에 취소하면 응시수수료 100% 전액이 환불됩니다. 이 기간이 지난 뒤부터 시험 시행일 5일 전 자정(예: 토요일 시험이면 직전 월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취소하면 수수료의 50%(또는 법령 구간 기준 60%)를 돌려받습니다. 시험일 4일 전(화요일 0시)부터는 온라인 취소 버튼이 닫혀 단순 변심 환불이 0원이며, 본인 입원이나 직계가족 사망 등 법정 특별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만 시험 후 증빙서류를 제출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 학원 활용 및 주택관리사보 기술 자격 결합: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보 과정 모두 고용24(work24.go.kr)에 등록된 온·오프라인 국비 학원을 통해 국민내일배움카드(일반 직종 국비지원율 45~65%)로 수강료 부담을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관리사보(만 65~70세까지 월 350만~450만원대 관리소장 재취업 가능) 준비생이 전기기능사·공조냉동기계기능사·소방안전관리자 1·2급 자격을 함께 갖추면 대형 위탁관리회사(우리관리·타워피엠씨·아주관리 등) 채용 면접에서 최고 우대를 받습니다.
과락 방어선(16문항·40점) 및 공인중개사 2차 '중개사법 80점' 총점 배분 공식

모든 과목은 40문항(문항당 2.5점)이므로 과락(40점 미만)을 면하려면 각 과목에서 최소 16문항(16 × 2.5 = 40.0점, 15문항은 37.5점 과락) 이상을 반드시 맞혀야 하며, 평균 60점 합격 총점은 2과목 시험 합산 120점(48문항) 이상, 3과목 시험 합산 180점(72문항) 이상입니다. 특히 공인중개사 2차에서 범위가 방대해 고득점이 어려운 '부동산공법'은 18~20문항(45~50점)으로 과락만 방어하고, 암기 효율이 가장 높은 효자 과목인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에서 32~34문항(80~85점), '공시법·세법'에서 20~22문항(50~55점)을 획득해 총점 180점을 넘기는 전략이 가장 확실한 동차 합격 공식입니다.

공식 공고 및 신청 확인처: 당해 연도 세부 시행 지침, 소득·자격 모의계산 및 온라인 신청 접수는 주관 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 공식 포털(q-net.or.kr)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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